정부지원사업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에서 앱과 웹 전반의 서비스 기획을 담당했습니다. 초기에는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를 위한 교육 콘텐츠 제공, 내부 커뮤니케이션, 운영 관리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방향으로 기획을 진행했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는 다양한 직군의 사용자 요구사항을 균형 있게 반영하기 위해 인터뷰와 피드백을 반복 반영하며 서비스 구조를 지속적으로 개선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이후 서비스명이 '모어덴'과 '치즈톡'으로 변경되며 확장되었고, 누적 투자 363억 원을 유치하며 업계 내 주요 서비스로 성장했습니다.